• 파텍필립
  • 제라드 페리고
  • 보메메르시에
  • 브라이틀링
  • 제니스
  • 위블로
  • 율리스나르덴
  • 태그호이어
  • 벨앤로스
  • COLLECTION
  • NEWS
  • 뉴스1
    • 제라드-페리고,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그랜드 오픈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F에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제라드-페리고 매장이 오픈한다.
      2021년 230주년을 맞은 제라드-페리고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오래 된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1791년부터 230년의 역사동안 미학과 기능을 능숙하게 혼합한 뛰어난 타임피스들을 선보여왔다. 1975년에 탄생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로레아토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 전설적인 3개 골드 브릿지 뚜르비옹가 그 예시이다. 제라드-페리고는 워치메이킹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기술, 최첨단 소재, 그리고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끊임없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는 88개의 한정수량으로 출시된 2021년 신제품 로레아토 앱솔루트 와이어를 만나볼 수 있다. 로레아토 앱솔루트 와이어는 크로노그래프 타임 피스로 직경 44MM에 카본 글라스 소재로 제작되어 매트 하면서도 질감이 느껴지도록 마감처리 되었다. 카본 글라스는 강인하면서도 가벼운 소재로 실제로 로레아토 앱솔루트 와이어의 무게는 94g에 불과하다. 베젤은 기존 로레아토 타임피스들과 동일한 제조 과정을 거치지만, 팔각형 모양을 강조하는 일렉트릭 블루 색상이 가미되어 더욱 풍부한 느낌을 부여했다.

      제라드-페리고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구매 고객 대상으로 스페셜 기프트 증정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대표 매장: 02-3213-2238






    •  
    • READ MORE
    • 제라드-페리고,
      더현대서울점 그랜드 오픈

      2021년 2월 24일 수요일,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서울에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제라드-페리고 첫 번째 매장이 오픈했다.
      2021년 230주년을 맞은 제라드-페리고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오래 된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1791년부터 230년의 역사동안 미학과 기능을 능숙하게 혼합한 뛰어난 타임피스들을 선보여왔다. 1975년에 탄생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로레아토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 전설적인 3개 골드 브릿지 뚜르비옹가 그 예시이다. 제라드-페리고는 워치메이킹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기술, 최첨단 소재, 그리고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끊임없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더현대서울에서는 제라드-페리고의 전설적인 아이콘 쓰리 골드 브릿지가 탑재된 프리미엄 타임피스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옹(La Esmeralda Tourbillon)”을 만나볼 수 있다.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옹은 제라드-페리고의 2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론치 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이다. 직경 44mm에 18캐럿 핑크골드 케이스에 솔리드 골드로 만들어진 배럴 브릿지, 기어트레인 브릿지, 그리고 뚜르비옹 브릿지가 탑재되었다. 자사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GP09400와 함께 뚜르비옹 케이지와 밸런스 휠이 탑재되었다. 추가로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제라드-페리고가 발명한, 단방향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은 가장 자리에 위치했던 로터를 배럴 아래 중심부에 배치시킨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스트랩은 블랙 악어가죽으로 만들어졌고 핑크골드 트리플 폴딩 버클이 장착되었다.

      대표매장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점 02-3277-0185








    •  
    • READ MORE
  • 뉴스2
  • 뉴스
    • 제라드-페리고,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그랜드 오픈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F에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제라드-페리고 매장이 오픈한다.
      2021년 230주년을 맞은 제라드-페리고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오래 된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1791년부터 230년의 역사동안 미학과 기능을 능숙하게 혼합한 뛰어난 타임피스들을 선보여왔다. 1975년에 탄생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로레아토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 전설적인 3개 골드 브릿지 뚜르비옹가 그 예시이다. 제라드-페리고는 워치메이킹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기술, 최첨단 소재, 그리고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끊임없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는 88개의 한정수량으로 출시된 2021년 신제품 로레아토 앱솔루트 와이어를 만나볼 수 있다. 로레아토 앱솔루트 와이어는 크로노그래프 타임 피스로 직경 44MM에 카본 글라스 소재로 제작되어 매트 하면서도 질감이 느껴지도록 마감처리 되었다. 카본 글라스는 강인하면서도 가벼운 소재로 실제로 로레아토 앱솔루트 와이어의 무게는 94g에 불과하다. 베젤은 기존 로레아토 타임피스들과 동일한 제조 과정을 거치지만, 팔각형 모양을 강조하는 일렉트릭 블루 색상이 가미되어 더욱 풍부한 느낌을 부여했다.

      제라드-페리고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구매 고객 대상으로 스페셜 기프트 증정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대표 매장: 02-3213-2238






    • READ MORE
  •   
  • 뉴스
    • 제라드-페리고,
      더현대서울점 그랜드 오픈

      2021년 2월 24일 수요일,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서울에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제라드-페리고 첫 번째 매장이 오픈했다.
      2021년 230주년을 맞은 제라드-페리고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오래 된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1791년부터 230년의 역사동안 미학과 기능을 능숙하게 혼합한 뛰어난 타임피스들을 선보여왔다. 1975년에 탄생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로레아토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든,” 전설적인 3개 골드 브릿지 뚜르비옹가 그 예시이다. 제라드-페리고는 워치메이킹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기술, 최첨단 소재, 그리고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끊임없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더현대서울에서는 제라드-페리고의 전설적인 아이콘 쓰리 골드 브릿지가 탑재된 프리미엄 타임피스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옹(La Esmeralda Tourbillon)”을 만나볼 수 있다. 라 에스메랄다 뚜르비옹은 제라드-페리고의 2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론치 된 아이코닉한 타임피스이다. 직경 44mm에 18캐럿 핑크골드 케이스에 솔리드 골드로 만들어진 배럴 브릿지, 기어트레인 브릿지, 그리고 뚜르비옹 브릿지가 탑재되었다. 자사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GP09400와 함께 뚜르비옹 케이지와 밸런스 휠이 탑재되었다. 추가로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제라드-페리고가 발명한, 단방향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은 가장 자리에 위치했던 로터를 배럴 아래 중심부에 배치시킨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스트랩은 블랙 악어가죽으로 만들어졌고 핑크골드 트리플 폴딩 버클이 장착되었다.

      대표매장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점 02-3277-0185








    • READ MORE
  •